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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쿼터 '진경가방 루이컬렉션' 21일, CJ 홈쇼핑에서 첫 선보여
프렌치쿼터 '진경가방 루이컬렉션' 21일, CJ 홈쇼핑에서 첫 선보여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03.15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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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여성가방브랜드 프렌치쿼터는 오는 21일 CJ홈쇼핑에서 진경가방 루이컬렉션 런칭 방송을 통해서 첫 선을 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프렌치쿼터 루이컬렉션 가방 4종세트는 쇼퍼백, 버킷백, 백팩과 숄더백 두 가지의 가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웨이숄더백(Two way shoulder bag) 및 1박 2일 일정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보스톤백까지 총 4종 패키지로 구성돼 다양한 상황에서의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색상 선택의 폭도 넓다. 블루, 화이트 등 총 5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배우 진경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주말드라마에서 루이컬렉션 버킷백과 투웨이숄더백을 들고 나와 화제가 됐다. 극중에서 진경은 연하늘색 트렌치코트에 화이트컬러의 루이컬렉션 버킷백을 매치해 우아함을 극대화시켰다.

프렌치쿼터 관계자는 “루이컬렉션은 프렌치쿼터의 시그니처 패턴을 사용하여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가방”이라면서 “CJ 홈쇼핑에서 루이컬렉션 4종세트를 단독으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프렌치쿼터의 전속모델인 진경은 지난 21일 프렌치쿼터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후 지난달 28일 화보촬영을 진행하며 전속모델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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