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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노인복지관, 경기도 최초 ‘독거 초기적응 지원사업’ 실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경기도 최초 ‘독거 초기적응 지원사업’ 실시
  • 이호갑 기자
  • 승인 2019.03.15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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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은 경기도내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지원으로 초기 및 잠재적 독거노인의 노후생활 설계와 독거생활 환경에 대한 적응을 위한 ‘독거 초기적응 지원사업(이하 ’초기적응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초기적응 사업’은 노후준비가 미흡하고, 독거생활 환경에 대한 적응력 및 자립생활 능력이 낮은 초기 독거노인 및 잠재적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문제에 대한 서비스 지원하고 있다.

특히, 상실감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 요리교실, 가사교실 등 자립생활능력 향상 프로그램, 생애설계, 외부체험활동 및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사업은 독거기간 5년 미만의 독거노인과 유병 배우자, 장애자녀, 손주들의 돌봄을 전담하고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노인복지관 손용민 관장은 “동두천시와 함께 초기 및 잠재적 독거위험 노인에 대한 지지체계 확립을 위하여, 2018년 12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초기 적응사업’ 에 참여하게 됐다‘며 ”민, 관이 협력하여 초기 독거노인들의 지지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는 모델을 만들고 사업을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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