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5-22 16:43 (수)
'불법영상 공유 혐의' 최종훈 "물의 일으켜 죄송"
'불법영상 공유 혐의' 최종훈 "물의 일으켜 죄송"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3.16 14: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불법 동영상 유포 혐의를 받는 FT아일랜드 최종훈이 16일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경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씨는 빅뱅 승리, 가수 정준영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를 받는다.

최씨와 관련해 경찰 유착 의혹도 제기됐다.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최씨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음에도 사건이 보도되지 않고 송치됐으며, 이 시점에 최씨가 경찰서 팀장으로부터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등의 언급이 있었는 점이 근거다.

이에 관련, 최씨는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에게 음주운전 보도 무마를 직접 부탁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말했다. da@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