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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서울,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 선봬
그랜드 힐튼 서울,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 선봬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3.16 14:03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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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랜드힐튼서울 제공)
(사진=그랜드힐튼서울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호텔 내에서 벚꽃 구경 기분을 낼 수 있는 ‘벚꽃이 피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실내에서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온화한 봄날’을 선보인다. 백련산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쌍계 명차의 ‘화개의 봄’ 고급 꽃차 4종 세트, H-SELECT 에코백이 포함된다. ‘화개의 봄’은 벚꽃차를 비롯해 목련차, 아카시아꽃차, 금잔화차 총 4종 세트로 구성된다. 가격은 17만9000원부터다.  

쌍계 명차의 벚꽃차와 에이트리움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에서는 런치 샐러드 바 2인, 파스타, 벚꽃차 2잔으로 구성된 ‘화사한 봄 세트’와 소 갈비 구이와 된장찌개, 돌솥비빔밥, 벚꽃차 2잔으로 구성된 ‘따스한 봄 세트’를 판매한다. 화사한 봄 세트는 8만9000원, 따스한 봄 세트는 7만9000원이다.

알파인 카페에서는 벚꽃차와 케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화기애애 티 브런치’를 준비했다. 벚꽃차 2잔과 함께 오늘의 케이크를 제공하며 가격은 1만9000원이다.  

호텔 시그니처 레스토랑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식사 후 목련차와 아카시아 꽃차를 제공한다. 뷔페 레스토랑은 한식, 중식, 양식, 디저트 등 100여가지 다양한 메뉴를 갖췄을 뿐 아니라 계절 및 테마에 맞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런치 8만원, 디너 8만5000원이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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