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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 간혈적 단식 첫날부터 위기 "오늘까지만 먹을까"
'미우새'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 간혈적 단식 첫날부터 위기 "오늘까지만 먹을까"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3.18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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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간헐적 단식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선영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만 음식을 먹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은 금식을 하는 단헐적 단식을 진행했다.

잠을 자느라 저녁 6시를 넘긴 홍선영은 부침개를 먹고 있는 홍진영에게 "나 왜 안 깨웠냐. 나 6시까지밖에 못 먹지 않냐. 진짜 나 배고프다"며 화를 냈다. 

이어 "배고프다"고 중얼거리던 홍선영은 "오늘까지만 먹을까. 그런데 며칠 간 간헐적 단식을 했으니까 조금 아까운 것 같다"며 "나와의 싸움에서 지는 것"이라며 갈등했다. 

이어 홍선영은 냉장고를 열었다 닫으며, 반려견 줄리에게 "언니 김치에 밥 먹고 싶은데 어떡하냐"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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