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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기본설계 확정
용인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기본설계 확정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9.03.19 10:37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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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1.09㎡ 업무시설동, 4980.37㎡ 주차타워로 구성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시가 지난 18일 김량장동 89 일원 옛 용인경찰서 부지 4005㎡에 신축할 처인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210대 규모의 주차타워를 설치하는 방향으로 기본설계를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가 지난 13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확정한 기본설계에 따르면 새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9431㎡ 규모다. 4451.09㎡의 업무시설동(주민센터)과 4980.37㎡ 규모의 주차타워로 구성됐다.

지하1·지상3층의 업무시설동엔 민원실과 대회의실, 돌봄교실, 아이사랑방, 주민자치사무실, 헬스장, 강의실, 작은 도서관, 청소년공부방 등이 들어선다.

또 지하1·지상4층의 주차타워에는 21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된다.

용인시는 연말까지 이 같은 규모와 내용으로 행정복지센터 세부설계와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내년 상반기 착공해 오는 2021년 하반기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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