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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년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개최
양주시, 청년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개최
  • 이호갑 기자
  • 승인 2019.03.19 10:38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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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주시
/사진제공=양주시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양주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기반 마련을 위한 ‘2019 도전! 양주청년 미래로 일자리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2019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공모결과, 14명의 청년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 등 14개사에 취업함에 따라 청년들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와 사업에 참여한 매직북스 등 관내 14개사는 협약에 따라 청년일자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장기고용 유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는 지난해 8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0명의 지역청년과 18개의 기업체와 취업을 연계한바 있다.

한편,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는 2년간 매월 160만원의 인건비가, 청년에게는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워크숍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고용기반 정착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유도해 청년 인구 유입과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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