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6-16 14:46 (일)
연천교육지원청, ‘2019 연천 평화통일체험’ 프로그램 운영
연천교육지원청, ‘2019 연천 평화통일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이호갑 기자
  • 승인 2019.03.19 10:43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자유학년제 연계 연천 평화통일체험 운영 모습  /사진제공=연천군
2019 자유학년제 연계 연천 평화통일체험 운영 모습 /사진제공=연천군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연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 고 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통일 교육기관과 체험처를 활용한 통일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욱은 관내의 모든 중학교가 참여하는 중1 대상 자유학년제 연계 숙박형(1박2일)으로, 통일평생교육원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협력해 연천의 지리적·환경적 여건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 15일(1박2일) 개최된 전곡중 자유학년제 통일체험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톡톡톡 통일세대’강연을 시작으로‘통일로 가는길’,‘도전! 통일골든벨’, 학생주도의 남북한 비교 토론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모군은 “통일은 남과 북이 양보하고 협력하며 발전해 나가는 과정임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 홍성순 교육장은 “통일교육과 관련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분단의 배경을 인식하고 통일한국의 올바른 미래상을 위한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hokaplee@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