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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운영
연천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운영
  • 이호갑 기자
  • 승인 2019.03.19 10:45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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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사진제공=연천군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월 1회 노인복지관과 서부권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24.3%를 차지하며 사회경제적 비용에 대한 질병부담이 크고 지역주민의 예방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주요 건강관리사업으로 운영하게 된 것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을 비롯해 참여 희망주민에게 자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질병의 악화 방지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혈압·혈당 측정 및 기초검사, 건강관리 및 영양상담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일상생활 속 생활습관 개선과 자가관리를 통한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심, 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관심을 가지고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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