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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유명 산지 가성비 와인 신상품 5종 출시
홈플러스, 유명 산지 가성비 와인 신상품 5종 출시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3.20 08:34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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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플러스 제공)
(사진=홈플러스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홈플러스는 영국의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이하 BB&R)’와 손잡고 국내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가성비 높은 1~3만원대의 와인 신상품 5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BB&R은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의 와인 유통 기업이다. 전세계 유명 생산자들로부터 와인과 주류를 수입해 영국 내 대형 유통 채널과 호텔 및 레스토랑에 공급하고 있다. 영국 왕실 문장인 ‘로얄 워런트’도 수여 받은 바 있다.

홈플러스가 BB&R과 함께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전통적인 와인 산지의 상품들을 선별했다. 총 1만2600병의 물량을 마련했으며 홈플러스 전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풍부한 열대 과일향과 꽃 향기가 풍성한 '꼬뜨 드 가스꼰느'(프랑스ㆍ750mlㆍ1만2900원), 가성비를 더욱 높인 남프랑스산 '피노누아'(프랑스ㆍ750mlㆍ1만8900원),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의 전통을 담아낸 '말벡'(아르헨티나ㆍ750mlㆍ1만8900원), 블랙베리·초콜릿·향신료 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리오하 크리안자'(스페인ㆍ750mlㆍ3만4,900원), 론 지역의 와인명가 페랑 가문이 만드는 '꼬뜨 뒤 론'(프랑스ㆍ750mlㆍ2만4900원) 등이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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