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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한민국 명품 ‘난’ 대제전 개최
함평군, 대한민국 명품 ‘난’ 대제전 개최
  • 강성선 기자
  • 승인 2019.03.20 08:3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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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24일 이틀 간 함평서 개최
/사진제공=함평군
/사진제공=함평군
[아시아타임즈=강성선 기자]2019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춘란 최대 자생지인 함평에서 개최된다.

함평군이 주최하고‘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추진위가 주관하는 명품 난 대제전은 한국 춘란의 우수성 홍보와 난 문화 대중화, 농가소득 증대 등을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22년 개최하는 세계나비곤충엑스포와 난 명품 대제전 연계 개최가능성을 엿보는 의미 있는 대회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2019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은‘한국 춘란! 함평에서부터 세계로’라는 주제로 한국 춘란 화예품과 엽예품 등 50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대전에서 대상(1점)은 대통령상과 1천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도 선정해 시상한다.

참가신청 및 출품은 국내·외 난 단체나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 시작 전날인 22일까지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kss81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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