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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퇴직 공직자, 내 고장 발전에 힘 모은다
무안군 퇴직 공직자, 내 고장 발전에 힘 모은다
  • 강성선 기자
  • 승인 2019.03.20 08:31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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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운남면 출신 퇴직공직자들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무안군
/사진제공=무안군
[아시아타임즈=강성선 기자]무안군 퇴직 공직자가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모은다.

이와 관련, 무안군 운남면은 19일 운남면 출신 퇴직공직자들과 고향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무안군 선후배 공직자가 모여 퇴직 공직자들의 경험과 연륜을 공유하고 현장고충에 대한 이해와 조언을 통해 바람직한 행정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남면은 이날 면정 현안사업 추진사항과 농업인 월급제 시행, 면민의 날 행사방법과 변경, 2019년 무안군 대표축제 개최일정 등을 안내했다.

정희술 운남면 번영회장은“앞으로 우리고향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해 살기 좋은 운남면 만들기에 모든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kss81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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