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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폴루스바이오팜, 또 급락세...감사의견 '패닉'
[특징주]폴루스바이오팜, 또 급락세...감사의견 '패닉'
  • 김지호 기자
  • 승인 2019.03.20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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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폴루스바이오팜이 감사의견 비정적설에 또 급락세다.

20일 오전 9시43분 현재 폴루스바이오팜은 전일 대비 13.51% 내린 2305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에는 하한가로 추락했다.

1972년 설립된 이 회사는 전자계측기 및 통신장비를 생산해 팔다 올 1월 최대주주가 폴루스홀딩스로 바뀌면서 바이오 기업으로 변신했다. 사명도 암니스에서 폴루스바이오팜으로 바꿨다. 폴루스홀딩스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LG생명과학 등의 출신 인력들이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폴루스바이오팜은 지난해 상반기 검토보고서에서 '한정' 의견을 받았다. 지난해 기말 감사보고서에서도 한정 의견을 받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특히 코스닥 상장법인은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 의견을 받으면 상장이 폐지될 수 있다. better502@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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