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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결혼설 부인… 양측 소속사 “상견례 아닌 부모님께 서로 인사한 정도”
강남·이상화 결혼설 부인… 양측 소속사 “상견례 아닌 부모님께 서로 인사한 정도”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9.03.20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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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남 페이스북/이상화 인스타그램)
(사진=강남 페이스북/이상화 인스타그램)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열애설을 인정한 가수 강남과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강남의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귀다 보면 결혼을 생각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뉴스엔은 강남과 이상화가 올해 중 결혼할 수 있다며 그 증거로 두 사람이 양쪽 집을 오가며 상견례를 했다고 단독보도 했다.

이어 강남의 소속사는 “상견례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 이름이 알려진 친구들이니까 사귀다가 부모님에게 서로 인사 정도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화의 소속사인 본부이엔티도 이날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16일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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