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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생아카데미 개최
이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평생아카데미 개최
  • 송기원 기자
  • 승인 2019.03.20 14:38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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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한국사 강사 '의병, 나라를 위해 스스로 떨쳐 일어나다'로 강연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이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역사분야 스타강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206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최태성 강사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대광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EBS 역사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이투수교육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역사저널 그날', MBC '무한도전',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며 활발한 방송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별별한국사 시리즈',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역사멘토 최태성의 한국사' 등이 있다.

이번 평생아카데미는 2019년 첫 번째 아카데미 강연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의병, 나라를 위해 스스로 떨쳐 일어나다'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개된 이름 없는 민초들의 항일 의병 이야기를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명장면과 함께 만나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kw5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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