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6-18 16:11 (화)
양평군, 통합방위협의회 올해 첫 회의 개최
양평군, 통합방위협의회 올해 첫 회의 개최
  • 송기원 기자
  • 승인 2019.03.20 14:51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양평군
/사진제공=양평군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양평군은 19일 육군 제3901부대 3대대에서 정동균 양평군수 주재로 2019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2차 북미정상회담의 결렬로 북·미간 대화 동력은 유지되고 있으나 우리 정부의 중재역할이 한층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군의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민·관·군·경 간 긴밀한 공조체제의 구축 및 협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특히, 양평군은 지난 2018년 통합방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이 전수됐으며, 군부대에서는 통합방위작전태세 향상을 위한 방안과 4월 지상협동훈련에 대한 협조사항을 발표하고 군은 봄기간 축제인 산수유한우축제, 양평읍 갈산누리축제, 용문산 산나물축제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최근 변화하는 안보상황 및 그에 따른 도발과 테러 뿐만 아니라, 재난·재해 등 각종 위기상황 발생시 우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효율적으로 대처하는데 통합방위협의회가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skw5053@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