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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행복한 일터 만든다", 인권경영위원회 발족
예보 "행복한 일터 만든다", 인권경영위원회 발족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9.03.20 17:16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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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20일 인권경영 최고의사결정 및 자문기구인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20일 예금보험공사는 인권경영 최고의사결정 및 자문기구인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장을 맡은 김준기 예보 부사장(왼쪽 네번째)과 내‧외부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20일 예금보험공사는 인권경영 최고의사결정 및 자문기구인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장을 맡은 김준기 예보 부사장(왼쪽 네번째)과 내‧외부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위원회는 김준기 예보 부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유엔전문기구 인권전문가, 인권 분야 시민단체 활동가, 노동조합 등 다양한 분야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내·외부 위원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예보는 이날 위원회 회의를 통해 공사 업무특성과 정부 정책방향 등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 없는 행복한 일터 조성 △인권경영 사회적 확산 선도 △인권경영 추진을 위한 인프라 강화 등 3개 전략목표 및 12개 세부 실행과제로 짜여진 '2019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예보 관계자는 "예금자를 보호하고 금융제도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인권보호 및 증진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jj@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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