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4-20 10:04 (토)
용인시, 제2부시장 관내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용인시, 제2부시장 관내 주요 시설 현장점검 나서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9.03.22 15:38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로사항 청취 위해 삼가동 차량등록사업소 등 방문
/사진제공=용인시
/사진제공=용인시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시가 21일 김대정 제2부시장이 봄철 주요 시설 점검과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처인구 삼가동 차량등록사업소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하수처리장, 정수처리시설, 공원 등 13개 주요 시설, 사업소 등을 직접 챙기기 위해서다.

김 부시장은 이날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19일엔 포곡읍 유운리 용인레스피아를 찾아 하수처리시설 운영 실태를 살폈다. 4일 모현읍 매산리 용인정수장 내 고도정수처리시설 건설현장을 점검했다.

김대정 제2부시장은 다음달 9일까지 관내 수도시설 및 공원담당 부서를 방문해 기반시설에 대한 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jhk1527@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