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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 선임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 선임
  • 김지호 기자
  • 승인 2019.03.23 2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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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부국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박현철 전 유리자산운용 사장이 선임됐다. 

부국증권은 지난 22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6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신임 박 대표는 1964년 부산 출생으로, 한양대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부국증권에 입사해 25년 동안 강남지점장, 영업총괄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유리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2014년부터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왔다.


better502@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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