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 시행

이호갑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9 11: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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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환경 및 청소년 생활양식의 변화에 맞춘 능동적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고자,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 시행하기로 goYek고 28일 밝혔다.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은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 등 지역사회자원과 수련관 프로그램을 연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비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청소년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할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경기꿈의대학(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연계) △토기장이 학교 밖 청소년 학습체험(토기장이단체 연계) △행복한 상상 우리모두 스텝업(행복한 상상 단체 연계) △예술로 청소년오케스트라(예술로 단체 연계) △동두천윈도우오케스트라(동두천윈도우오케스트라 단체 연계)이다.

운영시간은 △경기꿈의대학은 매주 화·목·금요일 19시부터 20시까지 △토기장이 학교 밖 학습체험은 매주 화요일~금요일 9시부터 14시까지 △행복한 상상 우리모두 스텝업은 매주 토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예술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매주 토요일 15시부터 17시까지 △동두천윈드오케스트라는 매주 금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일반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관 시설 대관 등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지역연계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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