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7-24 01:30 (수)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EU 통상마찰·경제지표' 악재에 하락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EU 통상마찰·경제지표' 악재에 하락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4.10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10일 일본 도쿄 증권시장은 미국과 유럽연합(EU)간의 통상마찰에 대한 경계심이 깊어지고, 2월 기계수주 경제 지표가 시장 예상치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중장비설비기업 야스카와 전기, 오쿠마, 전자부품업체 교세라, TDK, 니토덴코, 이동통신업체 NTT 도코모, KDDI, 자동차 업체 마쓰다, 혼다, 도요타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의류업체 패스트리테일링, 이동통신업체 소프트뱅크, 식료품소매업체 J프론트리테일링, 마루이그룹 등의 주식가격은 상승했다. 

이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1,802.59) 115.02포인트(0.53%) 하락한 21,687.57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의 아세안 주요 국가 증시 마감 현황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