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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3억대 강남 전셋집… 세곡동 캣타워 VS 서초동 친환경 빌라
'구해줘 홈즈' 3억대 강남 전셋집… 세곡동 캣타워 VS 서초동 친환경 빌라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4.15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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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구해줘 홈즈' 강남 전셋집구하기에서 슬리피와 이국주가 추천한 매물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으며 덕팀이 반전의 승리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남에서 3억대 신혼집을 찾는 복팀과 덕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복팀에선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발품을 팔아 신혼집을 구하러 나섰다. 미쓰라 권다현 부부는 강남구 율현동 매물, 위례 매물, 세곡동 매물들을 둘러보았다. 

그 중에 미쓰라 권다현 부부는 작곡할 수 있는 작업실이 가능한 다락방과 캣타워 계단, 넓은 야외 테라스가 인상적인 세곡동 매물을 추천했다. 전세 가격 역시 3억8000만원으로 의뢰인의 예산에 맞출 수 있었다. 

덕팀에선 슬리피와 이국주가 나섰다. 두 사람은 마당을 함께 쓸 수 있고 교통이 편리한 방배동의 구옥집과 청담동의 반지하 매물, 서초동의 친환경 빌라를 돌아보았다. 구옥집에서는 넓은 공간과 편리한 교통이 이목을 끌었고 반지하 매물 역시 편리한 교통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모았다. 

마지막 매물은 친환경 빌라로 더블 역세권과 친환경 자재, 최신식 옵션이 장점으로 꼽혔다. 이에 슬리피와 이국주는 마지막에 본 서초동 친환경 빌라를 추천했다. 예산 역시 4억원으로 의뢰인의 예산에 맞출수 있었다. 

이날 결혼을 앞둔 의뢰인 커플이 등장했다. 복팀과 덕팀이 추천한 매물 중에 의뢰인 커플은 덕팀의 서초동 매물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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