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6-19 10:30 (수)
'복면가왕' 최저임금 정체, 배우 함소원
'복면가왕' 최저임금 정체, 배우 함소원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4.15 0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복면가왕' 배우 함소원이 넘치는 흥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00대 가왕 선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 자리를 노리는 8인 가수들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무대에는 '벌거벗은 임금님'과 '최저임금'이 올라 이상은의 '담다디' 무대를 꾸몄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75표를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고, '최저임금'은 25표를 받아 탈락했다.

'최저임금'은 신형원의 '개똥벌래'를 부렀다. 이윽고 '최저임금'이 복면을 벗었다. '최저임금'의 정체는 바로 배우 함소원이었다.

윤상은 정체가 밝혀지기 전 대세 예능인 중 한 명일 것이라고 추측했으며, 신봉선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을 거론하기도 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