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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식 공급·가공기관 선정
BC카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식 공급·가공기관 선정
  • 신진주 기자
  • 승인 2019.04.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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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진주 기자] BC카드가 빅데이터 기술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소상공인·스타트업을 지원한다.

BC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공급·가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이 사업에 필요한 데이터를 저비용으로 구매하거나 가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BC카드의 빅데이터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스토어'에서 구매하거나 가공을 의뢰할 수 있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37년간 축적해온 BC카드의 빅데이터는 기술력과 품질로 신뢰받고 있다"며 "양질의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과의 상생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pearl@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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