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6-16 14:46 (일)
라이나생명, '집에서집중간병특약' 9개월 배타적 사용권
라이나생명, '집에서집중간병특약' 9개월 배타적 사용권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9.04.15 17:31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라이나생명이 선보인 '집에서집중간병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9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했다.

/사진제공=라이나생명
/사진제공=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은 재가급여 보장을 도입한 집에서집중간병특약의 독창성이 높이 평가받아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재가급여란 거동 불편으로 요양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입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간호, 주야간 보호나 단기보호, 복지용구를 받는 것을 뜻한다.

장기요양급여수급자(인지지원등급 제외)에게 재가급여지원금을 매월 간병자금으로 지급한다. 보험가입금액 3000만원 기준 월 1회 한도로 재가급여 이용 1회당 30만원을 지급한다.

나호철 라이나생명 이사는 "2017년 기준 장기요양 등급자의 67%가 입원없이 자택에서 요양한다는 점에 착안해 민간보험사의 역할을 고민했다"며 "요양이 필요한 치매 간병 초기단계부터 고객을 앞서 살피고 먼저 케어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jj@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