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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픽업] 동양생명 "고령자·유병자도 첫날부터 입원비 보장"
[AT 픽업] 동양생명 "고령자·유병자도 첫날부터 입원비 보장"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9.04.15 17:32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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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동양생명이 15일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자와 유병자도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동양생명
/사진제공=동양생명

이번 신상품은 15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입원 첫날부터 모든 질병과 재해로 인한 입원비를 지급해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심사조건에 따라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는 1형(간편심사형)과 2형(일반심사형)으로 구성됐다. 

1형은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이력 △5년 이내 암으로 인한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 등 3개 해당사항만 없으면 과거 병력과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질병 및 재해로 입원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0일 한도 내에서 1일당 입원급여금 2만원, 종합병원 입원급여금 4만원, 상급종합병원 입원급여금 4만원, 중환자실 입원급여금 10만원을 보장해 고액 입원비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다.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중복 발생한 경우 각각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경우 입원급여금 2만원, 종합병원 입원급여금 4만원, 상급종합병원 입원급여금 4만원, 중환자실 입원급여금 10만원을 합산해 총 20만원의 입원비를 지급 받을 수 있다. jjj@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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