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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마라도에 '해송' 심다
호텔신라, 마라도에 '해송' 심다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4.16 09:44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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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텔신라 제공)
(사진=호텔신라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호텔신라가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 '해송(海松)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호텔신라는 지난 15일 서귀포시 마라도에서 해송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제주신라호텔 오상훈 총지배인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해송 군락지 식재 작업 △마라분교 화단 조성 △마라도노인회 선물 증정 등의 시간을 가졌다.

호텔신라는 매년 4월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푸른 해송을 심는 '푸른 마라도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식목일이 있는 4월에 마라도를 방문해 움트는 봄 기운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푸른 마라도 가꾸기’는 지난 1991년부터 시작된 호텔신라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제주신라호텔이 개관한 1990년 이듬해부터 시작해 제주도의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한 오늘까지 꾸준히 진행돼 오고 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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