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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형 코나 전기차…아반떼 PHEV 공개
현대차, 중국형 코나 전기차…아반떼 PHEV 공개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9.04.16 16:15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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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엔씨노(중국형 코나) 전기차와 링동(중국형 아반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처음 공개했다.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엔씨노(중국형 코나) 전기차와 링동(중국형 아반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처음 공개했다. (사진=현대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엔씨노(중국형 코나) 전기차와 링동(중국형 아반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처음 공개했다.

엔씨노 전기차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전면부 범퍼, 헤드램프 및 리어콤비램프, 휠 디자인 등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해 친환경차에 걸맞은 첨단 이미지를 강화했다.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로 경쟁력을 갖춘 엔씨노 전기차는 올 하반기 중국 시장에 출격한다.

현대차는 엔씨노 전기차와 이날 공개한 링동PHEV 통해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중국 정부의 친환경차 육성 정책과 규제 강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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