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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가 반한 진재영의 제주도 집 공개
'랜선라이프' 이영자가 반한 진재영의 제주도 집 공개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4.17 0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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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랜선라이프' 진재영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이영자의 '은퇴 후 살집 찾기'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퇴 후 살고 싶은 집' 2탄으로 이영자가 제주도 생활을 꿈꾸게 만든 배우 진재영이 출연했다. 

진재영은 평소 친분이 있던 이영자를 위해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었던 제주도 집 촬영을 승낙했다.

이영자는 "1년 전에 진재영씨가 SNS 올린 사진을 보고, 제가 진재영씨한테 연락해서 집에 놀러갔다 왔다"고 인연을 밝혔다. 

이날 진재영은 "제주도가 너무 좋다"며 지금도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한일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집에 대해 "사실 귤 밭의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것이다. 소품 하나하나 제가 신경썼다"며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추구했다. 그래서 계단도 많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넓은 귤 밭에 위치한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진재영의 제주하우스는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로 이뤄졌다. 특히 욕실에서 이어지는 야외 수영장이 구비됐으며 뒤로 펼쳐진 산방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이영자는 "제주도는 집을 사는 게 아니라 자연을 사는 것"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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