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5-23 00:30 (목)
교보생명, '보험왕' 없는 시상식으로 '화합의 장' 마련
교보생명, '보험왕' 없는 시상식으로 '화합의 장' 마련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9.04.18 17:49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교보생명은 18일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2019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을 갖고 재무설계사(FP)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8일 교보생명 '2019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에서 재무설계사(FP)들이 고객의 역경 극복을 도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 세션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
18일 교보생명 '2019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에서 재무설계사(FP)들이 고객의 역경 극복을 도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 세션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

'더불어 성장하는 참사람'이란 콘셉트로 진행된 올해 시상식은 과거 수상과 축하 위주의 시상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선·후배 FP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특히 보험왕인 대상을 폐지하고 주요 수상자들을 챔피언스 그룹으로 묶어 시상을 간소화했다. 대신 토론 세션, 특강, 뮤지컬 공연 등 FP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변화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생명보험은 사랑, 지혜, 도덕성을 기본정신으로 한다"며 "참사람이란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을 잘 실천해 고객의 소중한 꿈을 지켜주고 이를 통해 자신도 성공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참사람이 되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멘토링"이라며 "선배는 후배를 진심으로 이끌고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면서 컨설턴트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존경 받는 참사람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jjj@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