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청년창업자 보조금 지원·창업 컨설팅 추진

강성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0 1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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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사업 총 54명 선발, 보조금 최대 1,500만원 지원
목포시 청사./사진제공=목포시
목포시 청사./사진제공=목포시
[아시아타임즈=강성선 기자]목포시가 청년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및 기 창업자 지원에 나섰다.

목포시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예비창업자 및 기 창업자 지원대상자를 5월 7일까지 모집한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일환으로 목포시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 30명’, ‘청년창업 후속지원 16명’, ‘청년가업 2세 육성 8명’ 등 3개 분야 총 54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목포시로 전입을 할 예정인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인 창업(예정)대상자다.

신청 대상자는 3개 분야 창업지원 사업 중 본인의 자격조건에 해당되는 사업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제출서류 안내, 신청서 서식 등은 목포시청 및 각 사업 수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작성해 목원동 트윈스타 1층에 위치한 일자리카페에 방문접수하거나 각 사업 수행기관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는 1인(팀)당 최대 1,500만원까지 보조금이 지급된다"며 "창업에 필요한 교육은 물론 전문가의 자문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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