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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오늘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 대규모 장외집회
자유한국당, 오늘 광화문서 '文정권 규탄' 대규모 장외집회
  • 정세민 기자
  • 승인 2019.04.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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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세민 기자]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체제 이후 처음으로 문재인 정권의 국정운영을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개최한다.

한국당은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이름의 집회를 열고, 문 대통령의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을 규탄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에는 황 대표 등은 물론 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 등이 대거 참석하며, 효자동 주민센터까지 가두 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당은 지난 19일 오전 사무총장 명의로 국회의원과 전국 시도당 위원장 등에게 공문을 보내 '당원 총동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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