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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중국발 악재에 4거래일만 하락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중국발 악재에 4거래일만 하락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4.24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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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24일 일본 도쿄 증권시장은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고 이에 따른 중국 증시하락 여파로 4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가 8개월만에 최고치(8,120.82)를 경신해 오전장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오후들어 단기 이익실현 매도가 쏟아지면서 상승 그래프가 꺽였다. 

이날 식료품 소매업체 고유패밀리마트홀딩스, 반도체업체 도쿄 일렉트론, 자동차업체 혼다, 닛산, 자동차부품업체 덴소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인재파견업체 리크루트홀딩스, 게임업체 닌텐도, 화장품업체 시세이도, 의류업체 패스트리테일링, 소프트웨어업체 트렌드마이크로, 제약업체 다이이찌산쿄, 반도체업체 일본 덴산 등의 주가 상승이 눈에 띄었다.

이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22,259.74) 59.74포인트(-0.27%) 내린 22,200.00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아세안 주요국가 증시 마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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