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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상' 황교안, 의원들에 "조문 오지말고 대여투쟁 집중해달라"
'장인상' 황교안, 의원들에 "조문 오지말고 대여투쟁 집중해달라"
  • 정세민 기자
  • 승인 2019.04.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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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세민 기자] 장인상을 당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당 소속 의원과 당협위원장들에게 "조문을 오지 말고 대여투쟁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사진=연합뉴스

이헌승 당 대표 비서실장은 25일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황 대표가 엄중한 상황 속에서 당분간 투쟁에 동참하지 못하는 데 미안함을 전하며 국회 상황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또 "황 대표는 가족과 함께 조용히 상을 치르고 복귀할 예정"이라며 "조문은 오시지 말라고 각별히 당부했고 애도의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했다.

황 대표 장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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