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협약 체결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9 1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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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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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지난 26일 '2019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협약체결식 및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소공인특화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 지원, 컨설팅 지원사업, 제품 및 기술 인증획득 지원사업, 초기수출 역량강화지원사업, 컨소시엄 지원사업 등 총 5개 사업이 진행됐다.

총 49개의 지원사 중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23개사의 소공인이 선정돼 지원을 받는다.

진흥원은 지원사업 시작에 앞서 이번 사전설명회를 통해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내 소공인 인사 자리를 마련해 용인시 내 소공인들이 서로 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지원사업 설명 및 유의사항 전달 이후 CEO 세미나, SNS 마케팅 교육, 전시제품 쇼룸, 직접 지구 창고 이용 안내까지 진행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내에 위치한 소공인들의 만남으로 네트워크 활성화를 발전시키고, 소공인분들께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보고 들어서 최대한 많이 수용해 사업하기 좋은 영덕동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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