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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버스노조, 파업 철회..."교통대란 없다"
대구 버스노조, 파업 철회..."교통대란 없다"
  • 조광현 기자
  • 승인 2019.05.13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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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버스운송사업조합(22개 회사)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구시버스노동조합(교섭대표 노조) 및 성보교통 노동조합은 13일 단체협약에 합의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대구 버스노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파업을 철회했다.

대구시버스운송사업조합(22개 회사)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구시버스노동조합(교섭대표 노조) 및 성보교통 노동조합은 13일 단체협약에 합의했다.

노사는 운전기사 임금을 호봉별 시급 기준 4% 인상하며, 합의일 기준 재직 중인 운전기사에 한해 지난 2월 1일부터 인상을 소급적용하기로 했다.

또 단체협약서상 조합원 정년을 종전 '만 61세에 달하는 월말'에서 '만 63세에 달하는 월말'로 연장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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