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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희망 2019 이웃돕기 유공자 선정
코레일유통, 희망 2019 이웃돕기 유공자 선정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5.15 17:51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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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레일유통 제공)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유통·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의 부산경남본부가 ‘희망 2019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는 철도 관련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부가 위치한 동구지역 대표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급 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는 그동안 동구에 위치한 초량교회와 함께 소외이웃에게 김장김치 전달 및 동구 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이외에도 부산지역 미혼모 기관인 성현원을 직원들이 직접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독거노인 및 아동에 대한 정기 후원에도 참여하는 등 부산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활동에 앞장서 왔다.

코레일유통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참여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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