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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청년 창업공간조성을 위한 '유니콘 콘서트' 개최
서대문구, 청년 창업공간조성을 위한 '유니콘 콘서트' 개최
  • 송신용 기자
  • 승인 2019.05.17 09:43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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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판매금액 일부와 기업 단체 협찬금, 청년 스타트업 기업에 기부
이번 행사의 명칭은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신생 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기업'에서 착안했다.(사진=서대문구)
이번 행사의 명칭은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신생 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기업'에서 착안했다.(사진=서대문구)

[아시아타임즈=송신용 기자] 서대문구(문석진 구청장)는 내달 8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청년 창업공간조성 기금 마련을 위한 '유니콘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연세대 대외협력처와 한류엔터테인먼트 기업 KBT가 주관하며 황치열, 에일리 등이 출연한다.

서대문구는 청년창업꿈터와 사회적경제마을자치센터, 가좌청년상가, 가좌역 소셜벤처육성공간 등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왔다. 행사 취지에 공감해 후원으로 참여한다.

또한 티켓 판매금액의 10%와 기업과 단체 협찬금을 청년 스타트업 기업에 기부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콘 콘서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ssy@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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