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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동상이몽2'서 단유 후유증 앓아… 단유 후유증 뭐길래?
메이비 '동상이몽2'서 단유 후유증 앓아… 단유 후유증 뭐길래?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5.21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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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동상이몽2' 메이비가 단유 후유증을 앓았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이 메이비가 단유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단유 후유증은 수유가 끊기면서 모체가 겪는 호르몬 변화가 커 발생하는 증상을 일컷는 말로, 수유 중에는 젖생성과 배출에 관여하는 옥시토신과 프로락틴 분비가 촉진되나 단유가 되면 이 호르몬이 갑작스럽게 줄어들게 된다. 이때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메스꺼움과 두통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날 윤상현은 "아내가 단유를 한 후 성격이 왔다 갔다 한다"고 고백했다. 

윤상현은 "난 힘든 점이 있으면 이야기를 하면서 답답함을 해소하는데, 아내는 혼자 삭힌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소이현은 호르몬 변화로 단유 후유증이 생기면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며 다 받아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상현은 탈모도 탈모지만 피부가 처짐이 있다며 메이비 걱정을 했다.

소이현은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슬퍼질 수 있다고 얘기해줬다. 

이에 윤상현은 메이비, 아이들을 대리고 ‘공항'을 찾았다. 메이비가 가끔 공항을 찾아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

메이비는 “공항에 와서 여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 기분을 느끼는 게 내게도 여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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