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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희토류' 기대감에 3거래일만에 반등
[오늘의 아세안 증시] 中증시 '희토류' 기대감에 3거래일만에 반등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5.21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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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21일 중국 상해 증시가 3거래일만에 반등했다.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장시에 위치한 희토류  공장을 시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북항 희토 하이테크 관련 종목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또한 미국 정부가 20일(현지시간) 화웨이와의 거래 금지를 3개월간 인정 유예키로 하면서 두 나라의 험악했던 무역전쟁이 다소 완화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중국 상해증권거래소에서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대비(2,870.60) 35.36포인트(1.23%) 오른 2,905.96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아세안 주요국가 증시 마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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