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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채정안, 반려견과 함께하는 리얼 생활 공개
'취존생활' 채정안, 반려견과 함께하는 리얼 생활 공개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5.22 0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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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취존생활'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취존생활' 채정안과 반려견이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첫 방송한 JTBC 예능 '취존생활'에서는 조재윤, 채정안, 이연복, 이시영의 비밀스러운 취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정안의 리얼 일상이 공개됐다. 채정안은 반려견의 눈에 약을 투여해줬다.

식사를 시작한 채정안은 식사 중에도 반려견의 상태를 보다 동물병원에 전화해 "재롬이가 구토를 했다. 피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채정안은 급하게 병원으로 향했다. 

이연복과 조재윤은 슬퍼하는 채정안에게 "저도 노견을 보내고는 못 키우겠다", "마음을 잘 공감한다"며 위로했다.

채정안은 다행히 큰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안심했다.

이연복은 "반려견 키울 떄 우울하거나 하는 감정을 보이면 안된다. 주인이 즐거워야 반려견도 즐겁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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