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9-20 19:30 (금)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中무역마찰 완화'·'엔화 약세' 호재로 반등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美中무역마찰 완화'·'엔화 약세' 호재로 반등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9.05.22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22일 일본 도쿄 증시는 미국 정부의 중국 화웨이 수출 금지조치에 대한 유예기간을 두기로 하면서 미국 기술관련주의 주가 상승으로 인한 일본 반도체 관련주와 전자부품 관련주의 상승견인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또한 전날 엔화환율이 1달러 대비 110엔대로 엔화 약세가 지속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다만 미중 무역마찰을 경계해 상승세는 제한적이었다.

이날 화장품기업 시세이도와 이동통신업체 NTT데이터, 화학업체 신에츠화학공업, 반도체업체 태양유전, 부동산기업 토큐 부동산 홀딩스, 건설업체 닛키 등의 주가가 상승했다. 반면 자동차업체 스즈키, 보험업체 SOMPO홀딩스, 컨텐츠 제작업체 토호, 유통업체 미츠코시이세탄홀딩스, 육상운송업체 JR도카이, 우통업체 이온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0.92포인트(0.05%) 오른 21,283.37로 장을 마감했다.

다음은 이날 아세안 주요국가 증시 마감현황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