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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치매 걱정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에 '합심'
화성시, 치매 걱정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에 '합심'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9.05.24 14:58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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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화성시가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 합동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24일 '제1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팔탄면 행정복지센테에서 진행된 '제1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촉식'에는 운영위원회 위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운영위원 위촉, 치매안심마을 운영방안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24일부터 2020년 5월24일까지 총 15명으로, 공공 및 민간부문으로 구성됐다.

인원구성은 △위원장 화성시보건소장 △팔탄파출소장, 향남119안전센터장, 팔탄우체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재가노인기관 대표, 대한노인회 화성시지부 팔탄분회장, 노인대학 학장, 노하2리장, 노하3리장, 관내 생활서비스군 대표, 치매환자 가족대표 등이다.

이들은 연 4회 운영위원회를 통한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자원 연계 등을 하게 된다.

김장수 화성시 치매안심센터장는 "노하2·3리를 시작으로 권역별 치매안심마을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기 좋은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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