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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재개발 공사현장 안전점검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 재개발 공사현장 안전점검 나서
  • 송기원 기자
  • 승인 2019.06.12 14:11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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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대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사전 예방 철저 당부
/사진제공=광명시
/사진제공=광명시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1일 광명동 재개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 시장은 안전총괄과장 등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공사장 주변도로의 보행로와 어린이 등하교길 통학로의 안전관리 실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 상태, 주변 지반침하 여부를 비롯한 재해예방 추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 시장은 장마철 이전까지 안전 상태에 따라 긴급 보수·보강을 실시하고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박승원 시장은 "장마철은 폭우 및 강풍으로 인한 침수·붕괴 등 대형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취약한 시기"라며 "공사장의 사고발생은 중대 재해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사전예방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w5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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