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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식품나눔 활동 기부금 43억원 넘겼다
GS리테일, 식품나눔 활동 기부금 43억원 넘겼다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9.06.13 09:50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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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S리테일 제공)
(사진=GS리테일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GS리테일이 나눔 플랫폼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GS리테일은 13일 식품 나눔을 통한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고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사업단에 총 9000만원 상당의 공화춘 라면 6만7000여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지난 2011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식품을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 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8년간 연간 5억원 수준의 기부를 진행해, 누적금액은 약 43억원을 돌파했다.

GS리테일이 식품 기부활동을 시작한 것은 취약계층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생활 문제의 해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GS리테일은 매월 2회 GS25와 GS수퍼마켓, 랄라블라푸드뱅크에서 기부가 가능한 공산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의 품목들의 선별 작업을 실시한 후, 일괄 수거해 푸드뱅크에 전달한다.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GS리테일의 1만3800여 점포는 단순 소매점으로서의 기능을 뛰어 넘어 지역 사회의 공헌자와 일상의 나눔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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