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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용인시의원, 장애인 문화활동 지원안 가결
이은경 용인시의원, 장애인 문화활동 지원안 가결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9.06.13 11:51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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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용인시의회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시의회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12일 제23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용인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은 「문화예술진흥법」과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지원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문화적 권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시장은 장애인이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마련해 추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장애문화예술인 육성 및 창작 활동,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지원 등이다.

이은경 의원은 "장애인의 경우 문화예술 활동의 제약이 많아 제대로 문화예술 활동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조례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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