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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풀뿌리 문화기획자, '백투더 중앙통 번화로에서 놀자' 개최
서산시 풀뿌리 문화기획자, '백투더 중앙통 번화로에서 놀자' 개최
  • 민옥선 기자
  • 승인 2019.06.13 13:50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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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서산시의 시민 풀뿌리 문화기획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관하는 원도심문화축제 '백투더 중앙통 번화로에서 놀자'가 서산시문화도시사업단과 중앙상가번영회의 지원으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산시 중앙통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들 기획자들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서산시문화도시사업단이 주관한 '서산시민 아이디어공모전'에 선정된 팀들로, 꼼방울팜파티, 녹거박물관, 마테오합창단, 문화공동체곳간, 밀알꿈방, 번화로포차, 서산인형극단, 얘네들공방, 청소년스트링오케스트라까지 총 9개 팀으로 이들이 참여해 만드는 축제의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다채로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거리버스킹, 장애인합창단, 청소년 오케스트라, 흥부와 놀부 인형극, 벨라비타 첼로앙상블, 어린이국악합창단, 온누리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있고 전통놀이 체험, 추억의 교복체험, 천연 염색체험, 공예 체험 등의 차별화된 체험과 거리포차, 푸드트럭 등으로 시민들에게 신선한 추억을 선사해 줄 것으로 보인다.
mos12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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