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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오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9.06.13 14:22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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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 주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대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오산시
/사진제공=오산시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오산시가 6월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오산시 징수과는 최근 지방세 상반기 체납액 정리 대책보고회를 김문환 오산부시장 주재로 지방세 체납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무실에서 개최했다.

김문환 오산부시장은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체납자가 있는 경우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표적영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과 더불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체납세를 반드시 징수해 건전한 납부문화 조성과 우리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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