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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품목허가 취소에 뿔난 소액주주들...93억원 손해배상청구
코오롱티슈진, 품목허가 취소에 뿔난 소액주주들...93억원 손해배상청구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9.06.13 20:59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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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코오롱티슈진이 293명으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사진=아시아타임즈)
(사진=아시아타임즈)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따른 금액은 약 93억원이다. 소송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67%에 해당하는 규모다. 

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소송을 진행한 코오롱티슈진 소액주주들은 인보사케이주의 세포주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면서 품목허가 취소가 이뤄지자, 대규모 손실을 보면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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