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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젝스키스 '탈출'에 셔누 "하나도 못 들었다" 가사 뭐길래?
'놀라운 토요일' 젝스키스 '탈출'에 셔누 "하나도 못 들었다" 가사 뭐길래?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9.06.16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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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젝스키스의 '탈출'이 문제로 출제됐다.

15일 방송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우주소녀 루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강화 풍물시장의 음식이 상품으로 걸려렸다. 첫 번째 문제로는 90년대 가수이자 도레미들에게 2승을 안겨준 6인조 남성 그룹 젝스키스의 97년도 곡 '탈출'로 문제로 나온 부분은 '하나같이 나같은 별종을 돌보기 힘들다고 추방당했어. 등을 돌린 침묵의 매 더 갑갑해 난 내발로 탈출했어'이다.

문제를 들은 도레미들은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셔누의 받쓰판이 공개됐다.

셔누는 "첫 번째 줄은 하나도 못 들었다"고 말하면서도 빼곡하게 받아 쓴 받쓰판을 들어올려 놀라움을 안겼다.

정답에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원샷을 받은 사람은 셔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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